'제2차 대구정체성 문학·철학 포럼'이 29일(목) 오후 4시 대구교육누리 교육장에서 열린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문화재단·대구교육누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장옥관(계명대 문예창작과) 교수가 '대구문학과 대구의 정체성-'강의목눌' 정신의 시적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발제한다.
발제에 이어 권성윤 소장(대구교육누리 교육연구소)의 사회로 심강우(시인·소설가), 신상조(문학평론가), 양진오 교수(대구대 한국어문학과), 김상환(시인·문학평론가)이 나서 발제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