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체육회(회장 나주영 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는 지난 1일 포항스틸야드 VIP실에서 포항스틸러스 프로축구단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포항스틸러스의 2020 K-리그 최종전이 열리기전 진행된 전달식에는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이 양흥열 포항스틸러스 대표이사에게 기금 전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다수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치러짐에 따라 구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5년 만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기금이 앞으로 포항스틸러스의 축구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