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사평가원 대구지원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모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장용명)은 중앙치매센터와 대구시·중구 치매안심센터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심평원 대구지원은 대구 중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보유한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해 치매안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지역사회 주체로 동참시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돕는다. 앞으로 치매예방 및 관리법 실천,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 및 치매극복을 위한 재능기부 등을 펼친다.

장용명 심평원 대구지원장은 "치매환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이 바뀔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