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표 놀이공원 ㈜이월드는 이랜드재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 3천900명에게 놀이공원 이용권과 식사권을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월드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대구지역 소외 어린이 초청행사를 열었고, 올해는 내년 5월 말까지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식사권을 나누기로 했다.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가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인 이유로 문화 체험을 하지 못하는 대구지역의 아동을 위해 가족과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