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월드, 지역 소외계층 3천900명에 놀이공원 이용권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크리스마스 당시 대구 달서구 소외계층 100명과 함께 진행한 트리 점등식. 이월드 제공
지난해 크리스마스 당시 대구 달서구 소외계층 100명과 함께 진행한 트리 점등식. 이월드 제공

대구 대표 놀이공원 ㈜이월드는 이랜드재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 3천900명에게 놀이공원 이용권과 식사권을 증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월드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대구지역 소외 어린이 초청행사를 열었고, 올해는 내년 5월 말까지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식사권을 나누기로 했다.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가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인 이유로 문화 체험을 하지 못하는 대구지역의 아동을 위해 가족과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