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 대구예술인지원센터는 지역예술인 역량강화와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줄 '제5차 멘토스쿨'을 18일(수) 오후 7시 대구 중구 대화의 장에서 열었다.
멘토스쿨은 코로나19로 인해 예술활동과 프로모션이 어려워진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매월 1회 전국의 유명한 문화예술명사를 초대해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최영인 작가는 '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을 주제로 예술가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내가 가진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보다 넓은 세계에 알리고 대중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결을 공유했다. 아울러 앤디워홀의 아트팩토리 경영 노하우와 스티브 잡스에게서 배우는 퍼스널 브랜딩 강화 방법도 강의했다.
최영인은 NY City Technical College Fashion Marketing 전공 졸업, 디자인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끌리는 퍼스널 브랜딩의 비밀',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브랜드 디자인'을 펴냈으며, 쌈지, 엘칸토, 브랑누아 등 패션잡화 전문 기업에서 다양한 브랜드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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