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명9동 '행복마을 팔순 孝(효) 잔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남구 대명9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중만)는 5일 대명9동에 위치한 복만네 1층 식당에서 제4회 '행복마을 팔순 孝(효) 잔치'를 개최했다.

팔순을 맞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1명을 모시고 진행된 잔치는 식전공연인 통기타연주, 팔순의례, 지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어려운 지역경제에도 불구하고 많은 후원과 봉사의 손길로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행복마을 팔순 孝 잔치'는 관내 조직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후원의 손길로 대명9동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청제로 축소하여 방역지침을 지켜가며 진행되었다.

다사랑미용봉사단(단장 김광희)이 팔순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메이크업 봉사를 해드리고, 대경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의 장수사진 촬영도 이루어졌으며, 대명9동 조직단체(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에서는 팔순자치 음식봉사와 행사진행에 두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남구 대명9행정복지센터 김중만 동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팔순을 맞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뜻깊은 잔치에 봉사로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 핀 웃음꽃처럼 앞으로 인생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