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5명, 3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환자 수는 전날보다 5명 늘어난 7천223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또 확진자 2명은 현재까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이고, 이들의 가족 1명도 추가 확진된 상황이다.
시와 방역 당국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들에 대한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2명은 지역감염, 1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감염 사례 중 1명은 김천대 재학생이고, 나머지는 영주에서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