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앞둔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0 성탄트리 문화행사에서 희망과 축복의 상징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온 세상을 밝히는 성탄 트리처럼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희망찬 새날이 오기를 기원해 본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탄절을 앞둔 28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0 성탄트리 문화행사에서 희망과 축복의 상징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온 세상을 밝히는 성탄 트리처럼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희망찬 새날이 오기를 기원해 본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