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9개 클럽, 구미 외국인노동자쉼터 주거개선 후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주지 없는 외국인노동자, 쾌적한 공간 조성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회원들의 후원으로 구미 외국인노동자쉼터에 대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회원들의 후원으로 구미 외국인노동자쉼터에 대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대표 신순례) 9개 클럽은 구미 외국인노동자쉼터(대표 진오 스님)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 2천만원을 후원했다.

구미 외국인노동자쉼터는 일정한 거주지가 없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머무르며 숙식을 해결하는 곳이다. 건물 노후로 빗물이 방으로 스며들고 곰팡이가 생기는 등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후원으로 이곳은 천장 누수, 마당 개선 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30일 준공됐다.

이번 사업을 주관한 이두희 구미 정수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쉼터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더욱 안락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