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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단열재 제조 공장 화재 "원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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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여만에 진화 헬기3대 동원…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경북 고령군 개진면 단열재 공장에서 30일 오전 9시40분쯤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고령군소방서 제공.
경북 고령군 개진면 단열재 공장에서 30일 오전 9시40분쯤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고령군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9시40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3대와 펌프카, 굴삭기 등 장비 27대와 인력 117여명이 동원돼 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2개동과 주택1개동 사무실 1개동이 불에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자세한 화인을 조사중에 있다.

경북 고령군 개진면 단열재 공장에서 30일 오전 9시40분쯤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고령군소방서 제공.
경북 고령군 개진면 단열재 공장에서 30일 오전 9시40분쯤 불이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고령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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