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40대 주부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김천시보건소 제공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김천시보건소 제공

2일 김천시에 거주하는 40대 가정주부와 6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각 50번과 51번째 확진자다.

이들은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자 스스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체검사를 진행했고 2일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이들과 밀접접촉자를 조사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방역 당국은 최근 김천시에서 김천대학교 학생들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자 이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하는 등 차단에 노력해 왔다.

하지만 이날 이 학교 학생들과 연관이 없는 일반 시민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