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26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 확진자 수는 총 199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199번 확진자(포항시 북구)는 148번 및 156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알려졌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148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알려지지 않은 속칭 '깜깜이 감염자'로써, 가족 및 이웃 등 관련 접촉자 4명(152·156·186·187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현재 포항지역에서는 이달 들어 8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4일 발생했던 190번·193번 확진자와 관련해 세명기독병원 1천316명과 유성여고 654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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