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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적합도 이재명 선두…이재명 26.7%, 윤석열 21.5%, 이낙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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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권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현대리서치연구소가 서울신문 의뢰로 지난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천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차기 대통령으로 적합한 인물'로 이 지사를 꼽은 이가 26.7%로 조사됐다.

검찰 업무에 복귀한 윤석열 검찰총장은 21.5%,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5.6%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6.8%), 무소속 홍준표 의원(5.2%), 정의당 심상정 전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각각 3.3%),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3.1%), 정세균 국무총리(2.8%), 원희룡 제주지사(1.5%) 순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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