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기동물들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닥터독과 함께 남양주에 있는 동물자유연대에 다녀왔어요 사료도 기부하구, 힘든 상황에서 구조되어 건강하고 이뿌게 잘 자라고 있는 강아지&고양이들도 만나구 왔어요"라고 게재했다.
이어 "많은 아가들이 가족을 기다리구있어용 반려동물과 가족이 되고싶으신분들 신중하게 생각해서 입양해주세용"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유기동물들을 위한 사료를 기부하고, 유기동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지은 인턴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 변호사 등록 "송무 가급적 안 하고 상담만"
李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김승원·용혜인도 '부적합' 우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자녀 2명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