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훈 의원 "김정은 올 여름 답방 가능성 높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8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이 11일 아침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정은 위원장이 올 여름 답방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설 의원은 이날 방송에서 같은 당 윤건영 의원이 전날 "반드시 올해 (답방이) 있어야 된다"고 말한 것에 관해 질문받자 이같이 답했다.

설 의원은 "올 여름이 답방에 적당한 시기라고 하며 코로나19가 진정되고 바이든 정부가 자리를 잡으면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설 의원은 관련된 이야기가 진행 되고 있냐라는 질문에는 "그것은 제가 모른다. 알아도 말씀 못 드린다"고 답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