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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 코로나19 확진 "현재 무증상…격리시설 입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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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가수 존박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뮤직팜은 18일 공식 SNS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 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가요계에서는 그룹 에버글로우·업텐션·골든차일드 멤버, 청하, 이찬원 등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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