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는 18일 멀티플레이어 김성주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포항 유스팀인 포철중 졸업 후 동래고, 숭실대를 거쳐 알비렉스 니가타, 카탈레 도야마 등 일본 J리그에서 프로 데뷔했다.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면서 국내 무대로 적을 옮긴 후 상주상무(현 김천상무), 울산현대,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20시즌 인천으로 이적했다. K리그 통산 122경기 6득점 9도움을 기록 중이다.
포항은 "김성주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비롯해 측면에서 공격과 수비 포지션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며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하는 공격 전개에 강점이 있고 탈압박과 돌파에 있어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고 평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김용현 징역 30년 [판결요지]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