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북서 신규 확진자 7명…이틀째 한 자릿수 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3, 경산 2, 포항 1, 구미 1명 등

11일 오전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감염자가 7명 새롭게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의 접촉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과 구미에서도 각각 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4명(주간 일일평균 14.9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으며 2천30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