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일가족 4명 코로나19 확진…"감염경로 미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적 확진자 815명으로 늘어 …보건당국 감염경로 파악 중

경산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DB
경산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다.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에서 일기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2일 오전 8시 현재 누적확진자는 815명으로 늘었다.

경산시에 따르면 유증상을 보인 40대 부부와 자녀 2명 등 일가족 4명이 2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고, 김천의료원에 입원했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40대 부인이 지난 16일부터 몸살 등의 증세를 보였고 뒤이어 남편과 자녀들이 잇따라 유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