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019년 2월 1일 강감찬 거란을 박살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019년(고려 현종 10년) 2월 1일, 강감찬 장군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무찔렀다.

거란은 고려에 국왕이 직접 인사를 올 것과 강동 6주를 돌려 달라며 장군 소배압에게 10만 대군을 주어 침공했다. 그러나 고려의 수도 개경 부근까지 쳐내려 오는 동안 큰 타격을 입은 거란이 견디지 못하고 쫓겨 갈 때 강감찬 상원수와 병마판관 김종현이 청천강 유역 귀주에서 거란군을 거의 전멸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