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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신규 확진자 5명 발생…엿새 만에 한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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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검사 건수 줄어든 영향도

31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는 355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이 325명, 해외유입이 3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6일 이후 닷새만이다. 연합뉴스
31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는 355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이 325명, 해외유입이 3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6일 이후 닷새만이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1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에서 한 자릿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한 건 지난달 25일(8명) 이후 엿새 만이다. 주말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유럽에서 입국한 칠곡군 거주자 1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기록됐다. 나머지는 포항에서 발생한 국내감염 사례다.

1세대 1명 전수검사에서 펼치고 있는 포항에서는 이날도 1명의 확진지가 발견됐다. 나머지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2명(주간 일일평균 20.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천4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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