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늘었다고 밝혔다.
주소지별로 달서구 4명, 동구 3명, 수성구와 달성군 각각 2명, 중구 1명이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1명은 동구 체육시설 관련이다. 이 시설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10명으로 늘었다.
또다른 1명은 최근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한 북구 스크린골프장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3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나머지 2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각각 러시아와 캐나다에서 입국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