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2명 늘었다고 7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8만896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93명)보다 21명 줄어들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6명, 해외유입이 4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1명, 경기 109명, 인천 15명 등 수도권이 265명으로 81%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11 ▷경북 1 ▷부산 8 ▷광주 10 ▷대전 6 ▷울산 0 ▷세종 1 ▷강원 5 ▷충북 1 ▷충남 8 ▷전북 0 ▷전남 4 ▷경남 4 ▷제주 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수는 연일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1주일(2.1∼7)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305명→336명→467명→451명→370명→393명→372명 등이다. 이 기간 300명대가 5번, 400명대가 2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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