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기상청은 대구경북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4~8도 떨어져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출근길 추위는 다음날까지 이어진다. 다만 9일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다시 오를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0~6도, 다음 날인 9일인 4~9도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의 변동폭이 크겠다"라며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릉도·독도에는 대설경보가 발효 중이며, 시간당 5cm 내외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다.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눈은 이날 오후 9시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대구와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일부 경북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