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신규사업인 '디지털 청년인재 등용문' 사업 공공분야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6명 모집에 534명이 지원하며 평균 경쟁률 4.2대 1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청년인재 등용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공공기관 디지털 분야의 근무를 통해 직무를 경험하고 구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젝트다.
공공기관별로 ▷한국가스공사 9.1대 1 ▷대구시설공단 5.3대 1 ▷대구신용보증재단 5.1대 1 ▷대구도시공사 4.9대 1 ▷(재)대구문화재단 4.8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각 기관은 오는 22일까지 인성검사와 서류심사, 최종면접을 거쳐 이달 25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달 간 월 187만원 상당의 임금을 받고 근무하며 직무교육, 취업특강과 자격증 취득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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