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성 두 달만에 리그 4호골 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7.66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에서 4호 골을 터트렸다. 두 달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이재정의 활약에 힘입어 홀슈타인 킬은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성은 9일 독일 뒤셀도르프의 메르쿠어 슈필 아레나에서 열린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2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 12일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11라운드 멀티골 이후 2개월 만에 맛본 골이었고 시즌 리그 4호 골이자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의 2골을 포함하면 전체 6번째 골.

이재성은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양 팀 통틀어 두 번째인 평점 7.66을 받았다.

이재성을 앞세운 홀슈타인 킬은 4경기 연속 무패를 유지, 11승 6무 3패(승점 39)로 3위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