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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접수' 경북 방역수칙 위반신고 '1만2천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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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클린방역단이 야간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 클린방역단이 야간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안전신고 포털인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경북지역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신고는 1월까지 모두 1만2천여 건에 달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1월까지 총 1만2천781건이 접수된 가운데 집합금지 조치 위반 영업·모임 관련이 731건으로 나타났다.

또 출입자 관리위반·마스크 미착용 관련이 237건 접수됐다. 밀폐된 공간에서 밀집됐다는 등 신고는 160건으로 나타났다. 기타 감염 차단을 위한 신고나 제안 건도 121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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