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새해전야'가 10일 개봉한 가운데 배우 이동휘가 직접 관람을 독려했다.
이동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드디어 '새해전야'가 개봉합니다. 안전수칙 잘 지켜서 극장에서 만나요. 천두링 씨와 염혜란 누나와의 호흡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전야'에서 예비부부로 열연을 펼친 이동휘와 중국 배우 천두링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동휘는 대륙의 예비 신부와 결혼을 앞둔 여행사 대표 용찬 역을 맡아 대사의 90% 이상을 중국어로 소화한다. 용찬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중국어 공부에 매진했다는 이동휘는 원어민 못지않은 중국어 실력으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새해전야'에는 이동휘와 천두링을 비롯해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염혜란, 유태오, 김강우, 소녀시대 수영 등이 출연한다.
김윤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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