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39명 추가…설 연휴 이후 '걱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 검사 대상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 검사 대상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9명 추가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중 확진자 접촉이 24명, 집단감염 관련 확진이 4명, 해외 입국자는 2명이며, 나머지 9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집단 감염 사례를 보면 인천 인테리어업 확진과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다.

서구 가족, 지인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됐다.

지역별로는 서구 12명, 미추홀구 9명, 남동구 7명, 계양구·연수구 각 4명, 부평구 3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