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인재를 채용하면 월 160만원의 인건비를 최대 2년간 지원하는 '뉴딜 청년인재 일자리 연결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접수 기한은 이달 25일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으로 모두 30명의 청년인재 신규 채용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한다. 대상 기업은 대구 소재 직원수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다. 기업당 상시근로자 수의 50%내에서 최대 3명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청년인재는 대구 거주 만 18~39세로 연구개발 분야 또는 경영혁신 분야에서 소정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각 분야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 혹은 전문학사 및 학사 학위 소지자 중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단 경영혁신 분야는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에서 관련 분야에 5년 이상 재직했을 경우 학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대구테크노파크 일자리지원사업 시스템 (jobttp.org)으로 제출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