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날을 포함해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안동에서는 총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안동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안동 214번은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 동선은 없었다.
설 연휴 안동지역 확진자는 10일·12일·13일·14일 각 1명씩 발생했으며 모두 자가격리 중이었다, 안동지역에서는 외국인 등 100여 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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