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금태섭·안철수 "토론 전격 합의, 2월 18일 방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3지대' 단일화 방식을 협상하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국회의원 측이 15일 4회차 실무 협상에서 TV 토론 일정과 방식 등에 대해 전격적으로 합의했다.

양측은 사흘 뒤인 18일 TV토론을 개최키로 했다. 채널A에서 방송된다.

토론회는 모두 발언, 사회자 질문 20분, 주도권 토론 20분, 자유 토론 40분, 마무리 발언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80분 이상 분량인 것.

사회자 질문 순서에서는 양측이 사전에 합의한 질문(양측 각 2개씩 준비)이 소재가 된다. 또한 방송사에서 선정한 질문도 던져진다.

또 주도권 토론 순서에서는 각 후보가 주도할 분야에서 2개씩, 모두 4개 질문을 선정해 이 역시 사전에 서로에게 알려준 후 토론 소재로 삼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