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경북도청 신도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그의 가족이다.
16일 예천군 등에 따르면 경상도청 신도시 내 한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배우자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울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검체를 채취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이들은 설 연휴 처가인 의성에 방문했다가 일가 친척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 등 방역 소독하고 동료 등 접촉자를 찾아 긴급 검체를 실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