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월드, 코로나19 속 1억원 상당 취약계층 돕기 성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소득 아동청소년 3천300명에게 대구시민주간 이월드 자유이용권 기부

이월드 별빛축제 모습. 이월드 제공
이월드 별빛축제 모습. 이월드 제공

㈜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는 최근 대구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 1억원 상당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월드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이용객이 줄어 경영이 어려웠음에도 지역 저소득 가정 문화 소외를 해소하고자 이번 성품 기탁을 실시했다.

자유이용권은 대구 8개 구·군청과 사회복지기관협회를 통해 대구 전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3천3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자유이용권은 대구시민주간에 맞춰 21일부터 내달 14일 사이에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속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지키고자 단체 방문 형태가 아니라 수령자 각자가 원하는 때 자유롭게 방문토록 했다.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는 "1년간 지속된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기로 했다. 경제 여건 등을 이유로 테마파크를 이용하기 힘든 취약계층 아동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