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구로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됐다.
구로구청은 이날 오후 6시 16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구로구 963~980번 확진자가 현재 기준으로 추가된 상황이라고 알렸다.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해적짐 헬스클럽 관련, 13명은 확진자 가족이며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불분명해 방역당국이 파악 중이다.
현재 이들의 접촉자와 이동경로(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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