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만류에도 신현수 민정수석 사의 접지 않은 가운데 '문(文) 통치력 금 간다' 여권에서 쏟아지는 '신현수 손절론'. 지난 4년 동안의 실정·실패로 통치력 금이 아니라 붕괴한 사실 정권만 모르는 모양.
○…탈북민 4명, 3일 외신기자들에게 "북한 인권 관련 탈북민 증언은 확인·검증하는 과정이 부족한 게 있다"고 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에 법적 대응 예고. 그렇게 의심되면 몸소 확인·검증하든가.
○…지난주 영하의 매서운 날씨가 주말에는 영상 23℃까지 치솟으며 '삼한사온' 뚜렷이 증명. 아무리 입춘·우수 지났다지만 들쑥날쑥한 날씨에다 코로나마저 계속 기승이니 이를 두고 '춘래불사춘'이라지….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