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38분쯤 대구시 동구 능성동 산 106번지, 도학사 인근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력 등 69명과 차량 2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헬기(대구2호기 )1대 및 임차 헬기 2대 역시 비상시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갖춘 상황이다.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큰불은 잡았으며,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