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38분쯤 대구시 동구 능성동 산 106번지, 도학사 인근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9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력 등 69명과 차량 2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헬기(대구2호기 )1대 및 임차 헬기 2대 역시 비상시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갖춘 상황이다.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큰불은 잡았으며,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