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한울원전 4호기 터빈 정지…한수원 "방사능 누출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발전소 안정상태 유지

한울원전전경. 울진군 제공
한울원전전경. 울진군 제공

25일 경북 울진 한울원전 4호기의 터빈이 자동정지돼 발전이 중단됐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43분쯤 한울원전 4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 터빈이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

원전 터빈은 원자로에서 발생한 열로 가열된 증기가 통과하면서 전력을 생산하는 장치이다.

오후 4시 30분 현재 4호기 원자로는 원자로는 약 46%의 출력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터빈 이상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추가 발전은 중단된 상태이다.

한수원에 따르면 이번 터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능 누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