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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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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김동성. 화면 캡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41)이 27일 용인시 상현동에 있는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아내와 이혼한 뒤 양육비 문제 등으로 논란이 잇따르던 김 씨는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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