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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신규 확진 7명…국내 4명, 해외 3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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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5명을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검체 채취 장소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5명을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검체 채취 장소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감염은 4명, 해외 유입은 3명이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와 의성군에서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각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아시아, 아메리카 등 해외에서 입국한 구미, 상주, 청송 거주자 각각 1명이 신규 확진자로 파악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2명(주간 일일평균 7.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천95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5명을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검체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5명을 기록한 2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검체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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