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하 한수원)이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최한 '2019/20 LACP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전 세계 1천여 개 글로벌 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 대상을 수상했다.
LACP는 세계 최고 권위의 마케팅 전문기관이다.
한수원은 보고서에서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해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등을 강조했다. 그 결과 이해관계자 전달, 서술력, 창의성 등 8개 평가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맞으며 평균 99점의 성적을 거뒀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흐름에 발맞춰 원전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사업을 확대하고, 미래 신사업에 진출하겠다"며 "한수원은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서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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