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정인이 사건' 3차 공판 열리는 서울남부지법 앞…"부디 기억될 수 있도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부모의 학대 끝에 생후 16개월 만에 사망한 정인이를 추모하기 위해 오늘도 시민들이 서울남부지법 앞에 섰다.

3일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이상주) 심리로 양부 안모(37) 씨와 양모 장모(35) 씨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리는 날이다.

사진을 제공한 독자는 "여전히 정인이를 위해 싸워주는 분들이 많이 있다"라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정인이와 또 다른 피해 아동들이 잊히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