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이 사라진 나라, 도둑놈들의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다. 온 나라가 평온하다. 이러려고 검찰 팔다리를 분질렀구나" 글 올려. 고요한 밤, 누구는 두 발 쭉 뻗고 잠들겠네.
○…내장사 대웅전 방화해 전소시킨 승려, "함께 생활하던 스님들이 서운하게 해 술 마시고 우발적으로 불을 질렀다"고 경찰에 진술. 인두겁을 쓴 종교인이 도처에 넘쳐 나니 말세로다 말세.
○…코로나 4차 유행에 대비해 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 회의 개최, 7주 연속 하루 확진자 300~400명대로 여전히 우려 높아. 백신 접종에 방심하고 봄철 이동량 증가 무시하면 대유행은 불을 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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