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마시다 후배 찌른 선배…"싸가지가 없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행 범죄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폭행 범죄 관련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함께 술을 마시던 동네 후배를 흉기로 찌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7일 특수상해 혐의로 A(63)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시 30분 춘천 동부시장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에게 "싸가지가 없다"며 다리 부위를 한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