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규 확진자 6명…대학생 모임·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접촉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후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8천694명으로 집계됐다.

거주지별로 수성구 3명, 남구 2명, 서구 1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1명은 북구 대학생 동창 모임 관련이다.

중구 일가족 및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됐다.

또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1명은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