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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신규 확진 2명…백신 이상 반응은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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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백신 중앙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받은 의료 관계자들이 걸어가고 있다. 방역 당국은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2명 외에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백신 중앙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받은 의료 관계자들이 걸어가고 있다. 방역 당국은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 2명 외에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에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예천 소재 요양병원 전수 검사에서 1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북에선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주간 일일평균 6.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천57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예방 접종자는 3천559명이 추가돼 누적 2만2천247명(접종률 45.5%)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21명이 발열과 두통 등 가벼운 이상 반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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