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8천697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 동구, 남구, 북구 각각 1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1명은 북구 재활병원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중구 일가족 및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
지난 3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 남성의 가족과 이 남성이 다녀온 남구 한 체육시설 및 사우나를 중심으로 11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밖에 1명은 중구 모 식당과 관련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