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서 배추 대량으로 절이는 방법"?…사실 여부 논란에 시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방법' 이라는 게시글이 화제를 모았다.

'한국으로도 수출이 된다'는 말에 많은 시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일부 언론들은 해당 장면이 지난해 6월 처음 등장해 여전히 인터넷 커뮤니티를 떠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출처와 실제 해당 배추들이 한국으로 수출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국 현지에선 구덩이를 파고 굴삭기로 소금에 배추를 절이는 장면이 흔하게 포착된다는 주장과 이는 법적으로 금지됐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