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방법' 이라는 게시글이 화제를 모았다.
'한국으로도 수출이 된다'는 말에 많은 시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일부 언론들은 해당 장면이 지난해 6월 처음 등장해 여전히 인터넷 커뮤니티를 떠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출처와 실제 해당 배추들이 한국으로 수출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중국 현지에선 구덩이를 파고 굴삭기로 소금에 배추를 절이는 장면이 흔하게 포착된다는 주장과 이는 법적으로 금지됐다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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