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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서 1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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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자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서 양성, 지역내 이동 동선 없어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1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65번째다.

이날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내 이동 동선은 없다.

영천시 보건당국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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