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 모친이 3기 신도시 예정 지구 인근 토지 매입 사실 드러나자 한다는 변명이 "몰랐다". 금배지 단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도 아내 핑계 대며 똑같이 둘러댔지.
○…대선 출마 선언한 민주당 박용진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정치 행보 비판하며 자기와 토론하면 "1시간이면 밑천 다 드러난다"고 큰소리, 대선 후보 되기도 전 그런 소리는 김칫국 먼저 마시는 격.
○…대구경북 국회의원, 대구시와 경북도의 행정통합 추진에 찬반 엇박자 반응. 시도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지만 방향만 잘 잡으면 밤낮 저어 산 넘어 바다에 도달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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